[명절에 다 같이 모인 가족] 명절만 지나면 어깨가 더 아픈데왜 그럴까요? 명절이 끝나고 나면 왜 이렇게 어깨가 아프지?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평소에는 참고 지내던 통증이 명절을 기점으로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이런 현상을 흔히 명절증후군이라고 하는데 그중에서도 어깨 통증은 세대를 가리지 않고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출처 : 네이버 기사 [명절증후군 관련]이번 글에서는 어깨가 항상 아프신 부모님과 전 부치고 설거지하느라 고생한 며느리장시간 귀성길 운전으로 지친 남편까지 명절증후군 속 다양한 어깨 통증들을 살펴보고무리 없이 회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늘 어깨가 불편한 부모님 먼저 부모님 세대는 이미 어깨 관절 가동범위가 줄어들며, 근력이 예전 같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에도 장 보기와 무거운 짐을 옮기고 손주를 안아주고 장시간 서 있거나 앉아 있는 자세를반복하다 보니 어깨 통증이 더 심해지는 것이죠특히 부모님들은 팔을 위로 올리거나 뒤로 젖히는 동작들을 매우 힘들어하는데이런 경우 강한 운동과 무리한 스트레칭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명절 증후군 하면 가장 떠오르는 며느리 고개를 숙인 채 전을 부치며 반복적인 설거지 등 같은 동작을 반복하며오래 서서 일하다 보니 어깨와 팔, 목까지 뻐근해지기 쉽습니다이런 움직임은 어깨 근육을 지속적으로 긴장시키며 명절이 끝난 뒤에도 통증이 쉽게 사라지지 않고대게는 쉬면 괜찮아지겠지 하며 넘기다 만성 통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장시간 귀성길 운전으로 지친 남편 명절 동안 운전을 맡은 남편 역시 몇 시간씩 같은 자세로 핸들을 잡고 있으면서어깨와 목 주변이 굳어버립니다한쪽 팔에 힘이 실린 운전자세와 함께 긴장된 상태로 지속하는 주행 및 휴식 없는 장거리 이동 등으로어깨가 뻐근하며 팔이 잘 안 올라가게 됩니다장거리 운전으로 인한 단순한 피로감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또한 명절증후군에 속합니다명절 증후군으로 인한 어깨 통증의 공통점은 무리해서 생긴 통증이라는 점입니다 명절증후군가족 모두를 위한 어깨 관리 방법 명절증후군은 특정 사람만의 문제가 아닌 가족 모두가 겪을 수 있습니다이럴 때 집에서 모두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관리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요?부모님은 아침에 가볍게 5~10분 정도 천천히 팔을 위아래로 움직이며 굳어 있는 관절을 깨워줄 수 있습니다전 부치고 설거지로 어깨가 굳은 며느리는 어깨를 무리 없이 반복적으로 움직이며 긴장된 근육을 풀어 줄 수 있습니다장거리 운전 후 뻐근해진 남편 역시 반대쪽 팔의 도움을 받아 통증 범위 안에서 안전하게 스트레칭할 수 있습니다이처럼 명절증후군으로 생긴 어깨 통증은 강한 자극보다는 부드러운 움직임을 통한 회복이 중요합니다이럴 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어깨 도르래 운동기구입니다 팔을 스스로 들어 올리지 않아도 반대쪽 팔의 힘으로 움직임 조절이 가능하며관절 가동범위를 천천히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죠부모님부터 젊은 세대까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무리 없이 움직이며 회복을 돕는 기구이기 때문에 명절증후군으로 지친 어깨 관리에 적합합니다 명절증후군으로 생긴 어깨 통증은 방치할수록 같은 통증이 반복될 가능성이 큽니다올 설이 지나고 느껴지는 어깨의 불편함 참지 말고 부담 없는 회복 방법으로 관리해 보는 건 어떨까요?가족 모두가 겪을 수 있는 명절증후군 어깨부터 가볍게 풀어주는 것이 회복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